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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에쿠스 출시- 괜찮은 경쟁 외제차들과의 비교

신형 에쿠스가 출시 되었습니다.

스타일이나 파워트레인 등에서 기존 모델과 확실히 차별화가 되고 있는 거 같네요.

가격은 가장 기본형 3,800cc 짜리 VS380 럭셔리 무옵션이 6,370만원인 반면

가장 고가인 4,600cc짜리 VS 4600 프레스티지 풀옵션이 1억 1090만원입니다.

(물론 가장 고가는 곧 나올 리무진 버전이겠지만서도 아직은 안나왔기에-)

<자료 출처 : 에쿠스 공식 홈페이지>

 

 

 

 

 

우선, 이 글은 에쿠스를 제목에 썼지만

개인적으로 괜찮아보이는 수입차들 몇개에 대한 글임을 알려드립니다.

가격대도 조금 다르고 목표 고객층도 다를법한 차가 많습니다.

 

스타일, 가격, 파워트레인 모두 따져 보았을 때 괜찮은 수입차로는-

 

1등 - Volkswagen Passat CC 2.0 TDi,  Audi A4 2.0 TFSI 콰트로, Infiniti G37 Sedan

 

Volkswagen Passat cc 2.0 TDi

 

요약제원
모델명독일 > 폭스바겐 > 파사트 CC > 2.0 TDI
차종준중형/중형배기량1968 cc출시년도2009 년
기본가격50,400,000 원 모델연식2009단종년도-
엔진형식TDI연료타입Diesel연료용적70 L
연비16.2 km/l연비등급1등급
구동방식FF기어A/T
최고출력170 hp최대토크35.7 kg.m
차량중량1491 kg전장4796 mm전폭1855 mm
전고1422 mm축간거리2710 mm윤거전/후1552 / 1552 mm

 

 

국산차로 치자면 제네시스, 혹은 구형 에쿠스 정도의 가격입니다.

기존 파사트보다 약간 커지면서 다양한 엔진을 올렸는 데

특히 2,000cc TDi 디젤엔진이 매력적입니다.

5,000만원이 조금 넘는 수입차치고(?) 경제적인 가격에 16km/L가 넘는 연비.

게다가 CC(Comfort Coupe)라고 작명하며 마치 메르세데스의 CLS와 같은 쿠페스타일의 세단으로 멋있지요.

아직 나온지 얼마안되서 희소성도 있고.

하지만 편의사양은 그렇게 고급스럽지는 않고 엔진이 그렇게 세지는 않다는 거.

차라리 Audi A6에 올린 2.7TDi를 올렸으면 싶기도 하지만

같은 그룹 산하에서 서로 갉아먹을까봐,,,,,,가 아닐까 합니다.

 

 Audi New A4 2.0 TFSI Quattro

요약제원

모델명독일 > 아우디 > 뉴 A4 > 2.0 TFSI 콰트로 A/T
차종준중형/중형배기량1984 cc출시년도2008 년
기본가격48,000,000 원 모델연식2008단종년도-
엔진형식4기통 터보연료타입Gasoline연료용적64 L
연비10.0 km/l연비등급4등급
구동방식AWD기어A/T
최고출력211 hp최대토크35.7 kg.m
차량중량1760 kg전장4703 mm전폭1826 mm
전고1427 mm축간거리2808 mm윤거전/후1564 / 1551 mm

 

 

 

 

이번에 새로 나온 Audi의 막내(A3가 있지만 전통적으로 오래된 막내라,,, 세단형에서 막내죠.)

A4는 덩치가 커지고 너무 수려해져 A6를 머쓱하게 만들듯합니다.

게다가 뛰어난 성능에 TFSI 터보엔진에다가 Quattro, 즉 4륜구동인데

4,800만원의 가격이라니.

메르세데스의 C-클래스나 BMW 3시리즈에 비해 경쟁력이 꽤 있습니다.

5,000이 조금 안되는 가격에다 갓 나온 따끈따끈한 신차라서 미끈한 바디에,

2,000cc지만 200마력이 넘는 고성능으로 제로백(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6.9초라 대단합니다. 

 

 

 

 Infiniti G37 Sedan

요약제원

모델명일본 > 인피니티 > G37 > 세단 스포츠 A/T
차종준중형/중형배기량3696 cc출시년도2008 년
기본가격50,800,000 원 모델연식2008단종년도-
엔진형식V6 DOHC연료타입Gasoline연료용적76 L
연비9.5 km/l연비등급4등급
구동방식FR기어A/T
최고출력330 hp최대토크36.8 kg.m
차량중량1675 kg전장4755 mm전폭1775 mm
전고1450 mm축간거리2850 mm윤거전/후1520 / 1530 mm
 

 

기존의 3,500cc엔진에서 Face lift(마이너 체인지라고도 하죠. 약간만 변화를 준 것. 풀모델 체인지 이전에 합니다.)

3,700cc로 바꾸고 기어도 7단으로 바꾼 인피니티의 G37 세단.

가격도 5000만원 정도에 멋있는 인상, 강력한 동력성능(330마력이 넘다니,;;;) 게다가 조금 더 커지면서

동급 자동차들 중에서 상당히 큰 편입니다.

가격, 성능, 스타일 및 차체 모두 합격점이지요.

 

이 밖에

링컨 MKS

- 큰 차체에 카리스마 있는 외관, 5000만원 중반대의 착한 가격에 꽤 괜찮은 엔진이지만 조금 내부 완성도가 낮고 

  아주 조금 연비가 달리는 점.

재규어 XF 2.7D

 - 길가던 사람들을 조금은 돌아보게 만드는 멋진 외관에 디젤엔진으로 힘도 쎄고 연비도 좋은 편이지만

동급 다른 디젤차에 비해서는 연비가 좋은 편은 아니고 재규어가 아직 정신을 못 차렸는 지 조금만 욕심을 자제하지 않고 제시한

7,000만원 후반대라는 조금은 비싼 가격

캐딜락 CTS 2.8

 - 과감하기도 하지만 멋진 디자인에, 구형에 비해 확변한 인테리어, 가격도 괜찮지만 아직 럭셔리 브랜드로서의 인지도가

조금 낮다는 점. 요즘 넘쳐흐르는 수많은 경쟁차들에게 당당히 내세울 자기만의 강점이 없는 점.

크라이슬러 300C 2.7

 - 최근 모기업 크라이슬러가 위기에 처하면서 할인폭을 늘려서 4,000만원 이하로 살 수 있다는 점이 상당한 메리트지만

정말 높은 확률로 망한 회사차를 가지게 될 위험이 있고 허우대만 멀쩡하지 인테리어는 소나타보다 아래인 거 같고 엔진도 별로란 점.

렉서스 ES350

 - 처음 나왔을 때는 상당히 매력적이었지만 워낙 매력적인 경쟁자들이 많아서 '상대적으로' 경쟁력이 낮아진.

한 때는 사모님들이 워낙 많이 타다보니 희귀성이 좀 떨어진다는 점.

 

등이 있겠네요.

왠지 모르게 에쿠스보면 좀 뿌듯하더이다.

아무리 욕하더라도 국산차가 상당히 발전했다는 점은 사실이지만. 아직 외국 럭셔리브랜드와 맞설 정도는 아니라도.

 

하여튼 전세계적인 경제불황 속이더라도 우리 기업들이 잘해나가길 비는 마음입니다.

 

대한민국 화이팅.

 

by 와썸 | 2009/03/16 03:13 | 트랙백 | 덧글(6)

ㅎㅎ 내 Cyon Sc300

제가 폰을 좀 거칠게 쓰긴 하지만
산지 1년이 채안되 11개월만에 액정이 희게 나와서
LG AS 센터에 가서 수리받고(1년도 안되 고장난덕에(?)무상수리받았습니다.)
다시금쓰다가 짧은 6주간의 여름방학이 채 끝나기도 전에
다시 고장이 났습니다 똑같은 증상으로...

이건 좀 심하지 않나??라는 생각에
바로 다시 그 센터로 달려가서 산지 1년 넘었지만
무상수리받아냈습니다.
한번만 더 고장나면 정말... 소위 말하는 깽판(?)부려야 되나... ㅎ

by 와썸 | 2007/08/18 16:20 | 트랙백 | 덧글(0)

악... 소리나는 상황

이번주 토요일 시험.

완전 혼이 빠져나간 상태.

공부는 해야 되는데 잘 안되고.

그래서 혼자 멍하니 있다가

학교 도서관에서 짐싸서 기숙사로 내려왔습니다.

 

하하

세상은 빨리 변하고

나도 조급히 나가고 싶다는데

주변 사정은 그렇지가 못하네요.

by 와썸 | 2007/06/05 23:08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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